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네요..
최소한 1년만, 아니 6개월 정도만 일찍 알아보고 시작했더라면
그렇게 힘들어 하면서 우울증약까지 복용할 일은 없었을텐데...
너무 힘들고 외로웠을 때 힘이 되주신 정현영 대표님과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.
가장 어려워했던 통계 용어부터 하나씩 다 정리해 주시면서 짚어주시고,
약속된 수업 날짜가 아닌 날에도 친절히 하나씩 다 피드백 해주셔서
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| 番号 | タイトル | 作成者 | 作成日 | 조閲覧数 |
|---|---|---|---|---|
| 46 | 박사논문 통과 되었습니다. new | 김은지 | 2026-08-25 | hit5709 |
| 45 | 기회를 주시고, 지도해주신 정박사님 감사합니다. | 이지현 | 2026-08-20 | hit6771 |
| 44 | 좌절했던 순간들이었는데 ... 이번엔 무사히 학위증을 받았습니다. | 박준우 | 2026-08-16 | hit5960 |
| 43 | 이제서야 짧게나마 통과에 대한 감사의 글 올립니다 | 두베이 | 2026-08-10 | hit6114 |
| 42 | 저도 이제 드디어... 저도 박사가 되었습니다. | 박지훈 | 2026-08-04 | hit4073 |
| 41 | 방황했던 수년의 세월, 전문가를 만나 비로소 답을 찾았습니다. | 김형규 | 2026-05-22 | hit5134 |
| 40 | 혼자였다면 끝까지 못 했을 것 같습니다 | 조연주 | 2026-04-30 | hit5927 |
| 39 | 힘들었지만 값진 여정의 마무리 | 고현주 | 2026-04-17 | hit5354 |
| 38 |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해준 시간 | 정태완 | 2026-04-10 | hit4888 |